젠데이아ㆍ톰 홀랜드, 2년 만에 또 약혼설 [TD할리웃]
2025. 01.07(화) 10:01
톰 홀랜드, 젠데이아
톰 홀랜드, 젠데이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가 2년 만에 다시 약혼설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6일(현지시간)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가 약혼했다"라고 보도했다.

TMZ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톰 홀랜드는 젠데이아의 집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그의 연인에게 고백했다. 엄청 화려하고 거대한 프러포즈는 아니었지만 매우 로맨틱하고 비밀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는 지난 2021년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어 지난 2023년 초엔 톰 홀랜드의 이니셜이 새겨진 금반지를 낀 젠데이아의 모습이 포착되며 약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톰 홀랜드는 최근 미국 잡지 맨즈헬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젠데이아와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 것 같냐"는 물음에 "만약 내가 아이를 갖게 된다면 날 더 이상 연예계에서 볼 수 없게 될 거다. 내겐 골프와 가족만 남을 거고, 난 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젠데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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