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은♥트루디 "결혼 8개월만 각방" ('차차차') |
| 2022. 08.15(월) 2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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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이대은, 트루디 부부가 신혼이지만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8개월 차 신혼부부 이대은, 트루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대은과 트루디는 집에 함께 있으면서도 영상 통화를 해 의문을 자아냈다. 각방을 쓰기 때문인 것. 두 사람은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휴대폰으로 대화하는 독특한 일상을 보여줬다. 이와 관련해 이대은은 "안방 침대가 불편하다. 허리가 아프고 해서.."라고 그 이유를 밝혔고, 신동엽은 "8개월 차에?"라고 놀라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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