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씨름의 여왕' 촬영 중 십자인대 파열 "수술 불가피"
2022. 08.11(목) 18:14
코미디언 홍윤화
코미디언 홍윤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게 됐다.

11일 홍윤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홍윤화가 10일 예능 촬영 후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11일 병원을 방문한 결과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홍윤화는 최근 출연 중인 tvN STORY '씨름의 여왕' 촬영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현재 수술 일정을 논의 중이며, 수술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프로그램 일정도 조정이 불가피할 듯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윤화 씨가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저희 소속사에서는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 관계자 및 팬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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