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SONG 프로젝트' 홍윤화, 테디에 러브콜 "YG와 컬래버 기대"
2022. 03.17(목) 13:22
홍윤화
홍윤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먹SONG 프로젝트' 코미디언 홍윤화가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를 언급했다.

IHQ 새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 먹SONG 프로젝트'(이하 '먹SONG 프로젝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명규 PD, 코미디언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이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윤화는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프로듀서로 테디를 꼽았다. 그는 "만약에 가능하면 YG엔터테인먼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할 수 있지 않냐"라고 말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일반인분들도 마음껏 편하게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홍윤화는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 '메뉴판'을 부르면서 제작발표회 현장을 흥으로 돋궜다.

'먹SONG 프로젝트'는 뚱5가 그동안 먹어본 음식의 맛, 맛팁, 명언을 사용해 작사를 하고, 동시에 전국의 맛둥이들과 유명 작곡가들의 작곡 공모를 받아서 '먹SONG'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부터 '넘사벽' 먹방을 선보이며 채널 IHQ의 대표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맛있는 녀석들'은 최근 뚱5 체제를 확립해 호평받고 있다. 특히 그동안 유튜브 프로젝트 '오늘부터 운동뚱', '오늘부터 댄스뚱' 등의 성공으로 세계관을 확장해 온 '맛있는 녀석들'이기에, 뚱5 전원이 참여한 이번 '먹SONG 프로젝트'에 거는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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