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지플랫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이상형, 콜라보 하고파" [T-데이]
2022. 08.10(수) 11:26
대한외국인 지플랫
대한외국인 지플랫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래퍼 지플랫(최환희)가 이상형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코미디언 이봉원, 가수 조갑경, 배우 황보라, 가수 지플랫 최환희가 출연해 '왕중왕전' 특집을 꾸민다.

지플랫은 지난 출연 당시 젊은 패기로 거침없이 퀴즈를 풀어나가 '최연소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며 제33대 우승자가 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왕중왕전' 특집까지 출연하게 된 지플랫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들려줘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지플랫 씨가 한 번 사귀면 오래 사귄다고 하더라"라고 묻는 김용만에 "'이 사람이다'라고 느끼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는 편이다"라며 평소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지플랫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고양이 상을 좋아한다. (여자)아이들의 전소연 씨가 이상형이다"라고 수줍게 고백하면서 "'톰보이(TOMBOY)' 많이 듣고 있다. 다음에 한 번 꼭 작업했으면 좋겠다"라고 러브 콜을 보내기까지 했다.

한편 지플랫이 출연하는 '대한외국인'은 1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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