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제주도 카페 차렸다
2022. 07.02(토) 09: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이효리 남편이자 가수 이상순, 제주도 카페를 차렸다.

1일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이상순이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카페를 개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련 후기들이 온라인을 장악한 상태다.

누리꾼은 "조용하던 동복리 마을에 드디어 효리 언니 나타남. 카페 오픈한다더라, 동복리에 지인들과 즐길 수 있는 집을 준비 중이라더라 등등 소문만 무성하던 곳이 알고 보니 이상순 님이 오픈하신 동복리 신상 카페"라며 후기를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개업 첫 날 이곳을 방문했다며, 이상순이 내린 커피를 마셨다고 인증했다. 그에 따르면 이효리 역시 카페에 등장해 일을 도왔다는 후문이다.

개업 오픈 첫날인 관계로 이상순의 지인들이 카페에 다수 방문했다고. 누리꾼은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손님들을 친절하게 맞은 이상순의 인성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들이 공개한 카페 영수증 대표자란에는 이상순 이름이 기재돼 있다. 현재 부부는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이효리는 tvn 오리지널 '서울 체크인'을 통해 이슈를 견인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