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두 번째 재킷 포스터 공개…나른+섹시 무드
2022. 07.01(금) 10:08
SF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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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SF9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유태양, 휘영, 찬희) 미니 11집 '더 웨이브 오브 나인(THE WAVE OF9)'의 두 번째 단체 재킷 포스터 칠링 앳 나이트(CHILLIN’ AT NIGHT) 버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레이 오브 더 선(RAY OF THE SUN) 버전이 여름 바캉스를 즐기는 SF9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면 CHILLIN’ AT NIGHT 버전에서는 여름밤을 보내는 나른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눈에 띈다. 멤버들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나른한 듯 섹시한 무드를 풍겨 보는 이를 매료시킨다. 특히 화려하고 다채로운 스타일이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THE WAVE OF9'은 한층 넓어진 콘셉트 스펙트럼으로 자유롭고 가벼운 무드의 SF9을 담는다. SF9이 기존에 감각적이고 치명적인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 컴백을 통해 SF9이 색다른 콘셉트 소화력으로 여름날 선사할 파도처럼 시원한 무대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THE WAVE OF9'은 오는 7월 13일 발매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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