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왜 오수재인가' 꺾고 화제성 1위
2022. 06.28(화) 11:07
이브, 서예지
이브, 서예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드라마 '환혼'이 화제성 1위에 올랐다.

6월 4주차 굿데이터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tvN '환혼'이 방송 2주 차에 1위에 올랐다. 최근 2주 연속 1위를 기록해온 SBS '왜 오수재인가'를 제친 '환혼'의 화제성이 오른 이유는 중국드라마와 유사하다는 갑론을박이 지난주에 이어 계속되고 있기 때문.

2위로 내려앉은 '왜 오수재인가'가 최근 2주 연속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는 이유로는 서현진과 황인엽의 로맨스 장면이 긴장감 있는 드라마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게 꼽히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변동이 있었다. '이브'의 서예지가 한 단계 상승해 1위를 차지했고, '왜 오수재인가'의 서현진은 2위로 내려왔다.

KBS2 '붉은 단심'은 한 계단 오른 4위로 종영했으며 KBS2 '징크스의 연인'과 '황금 가면'이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다. 특히 '황금 가면'은 일일드라마로는 보기 드문 드라마 화제성 부문 톱10에 4주 연속 진입 중이며 차예련이 출연자 부문 7위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SBS ‘우리는 오늘부터’와 ENA ‘구필수는 없다’는 각각 10위와 15위로 종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서예지 | 이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