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조예영 "사랑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 꼭 재혼하고 싶다"
2022. 06.26(일) 22:31
돌싱글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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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돌싱글즈3' 조예영이 재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ENAx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에서는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시리즈에 출연하게 된 돌싱남녀 8인이 드디어 첫 대면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변혜진은 "결혼식장 들어가기 하루 전에도 엄청 싸웠다. 결혼하는게 맞나 싶었다. 이왕 하기로 했으니까 하자는 마음으로 결혼했던 거라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바로 싸우고 심하게 다투고 해서 많이 힘들어했다. 상대방도 많이 힘들어했다"고 했다.

조예영은 "저는 사랑하면 올인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사랑에 있어선 한눈 팔지 않고 다 퍼준다. 상대가 원하는 게 있으면 다 해주고 싶다. '돌싱글즈3'에서 제 짝을 찾으면 꼭 재혼하고 싶다"고 재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최동환은 "저는 소송을 통해서 이혼을 한 경우라서 소송 기간만 1년 반이 걸렸다. 저는 계속 살아보려고 했다. '나는 실패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혼을 결정하는데"라고 말하며 정확한 이유 사유에 대해 말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xMBN '돌싱글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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