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앤디, 불화설 일축 "멤버들 모두 봐서 좋아" [전문]
2022. 06.14(화) 09:28
신화 앤디
신화 앤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신화 앤디가 결혼 소감과 함께 멤버들간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앤디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한 시간 내주시고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축복의 말로 응원해 주신 신화창조 팬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앤디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우리 멤버들 모두 오랜만에 얼굴 봐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특히 결혼식 축가 영상에 신화 멤버 신혜성이 보이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하 앤디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앤디] 안녕하세요. 신화 앤디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시고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축복의 말로 응원해 주신 신화창조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앤디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멤버들 모두 오랜만에 얼굴 봐서 좋았고 너무 고마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앤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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