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김선호·박신혜 소속사와 계약 만료 [공식]
2022. 06.10(금) 10:52
김지원
김지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지원이 현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지원 배우와의 전속 계약 만료와 관련하여 공식 입장 전해드린다. 당사는 김지원 배우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다양한 작품을 함께하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김지원 배우에게 감사 인사 전한다"는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많은 작품에서 빛날 김지원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다. 또한 김지원 배우에게 아낌없는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지원 배우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지원은 앞서 지난해 10월 소속사 이적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재계약 논의 시점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솔트 엔터테인먼트에는 박신혜, 김선호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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