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 지드래곤-뷔, SNS에 같은 단어 쓰자 누리꾼 '시끌'
2022. 05.31(화) 09:32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얽힌 빅뱅 지드래곤과 방탄소년단 뷔가 공교롭게도 같은 날, 같은 단어를 사용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드래곤은 30일 자신의 SNS에 "Libre comme les nuages(구름처럼 자유롭게)"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자신을 촬영한 모습뿐만 아니라, 구름이 담긴 새 모양의 일러스트,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배경으로 우뚝 서 있는 63빌딩과 남산타워의 모습도 담았다.

이후 뷔 역시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했는데, 뷔는 실내형 스카이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뷔는 "구름 따러 가자"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와 열애설에 이은 결별설까지 휩싸인 지드래곤과 최근 열애설의 주인공이 뷔가 이처럼 공통된 키워드로 근황을 전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의 제주도 여행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진 바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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