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기탁, 모스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22. 05.24(화) 20:39
시네마 기탁
시네마 기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기탁(KiTak)이 모스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모스뮤직 측은 24일 "밴드 시네마(CNEMA)의 프런트맨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기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기탁이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동 소속사인 아크레인(A.CRANE)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기탁은 기타를 전공한 싱어송라이터로 포크와 블루스, 어쿠스틱 사운드와 일렉트릭 사운드의 뼈대 위에 힙한 R&B적인 요소를 결합하는 등 기탁 만의 색다른 음악 세계를 들려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기탁은 지난해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해 방송 초반부터 일찌감치 밴드 시네마를 결성해 방송 내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팬덤을 형성하였고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한편 모스뮤직은 라포엠의 리더인 테너 유채훈을 비롯해 브라운아이드소울, 버즈, 가호 등 실력파 뮤지션의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의 자회사로 뮤지션 개개인의 음악성을 살려 실력파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회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모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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