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영탁 "방송서 2년만 팬들과 대면, 감회가 새로운 느낌"
2022. 05.07(토) 18:44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영탁이 팬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달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영탁은 '3대 천왕' 특집에 기쁨을 드러내며 "콘서트장에서는 인사를 드렸지만, 방송국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건 2년 만인 것 같다. 감회가 새롭다. 먼 길 와주셨으니까 불타오르게 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천하의 '불후의 명곡'에서 저희가 이 무대를 잘 꾸며야 관객 분들도 좋아하시고, 저희 역시 좋은 추억 한 장 남길 수 있다. 장민호, 이찬원의 부담감이 저한테 고스란히 전해졌다. 기왕 하는 거 의기투합해서 잘 해내겠다"라고 덧붙였다.

MC 이찬원도 무대 선 소감에 대해 "'불후의 명곡'에서 제가 노래를 두 번 정도 부를 기회가 있었다. 근데 관객과 함께하지 못했다"라며 "오늘 오프닝을 뛰어넘는 엄청난 무대들과 무대효과, 특수장치 등이 준비돼 있다. 주요 관전 포인트로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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