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장민호 "'3대 천왕' 특집, 과분하면서도 기분 좋아"
2022. 05.07(토) 18:19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장민호가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쇼 3대 천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장민호는 무대 오르기 전 '3대 천왕' 특집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과분하면서 기분 좋다.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영탁도 "좋은 특집으로 만들어 주셨으니까 제목에 걸맞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찬원 역시 "오늘 공연 정말 많이 준비했다. 오랫동안 연습했다. 꾸준히 합을 맞춰온 사이기 때문에 무대가 더욱 빛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등장한 세 사람은 첫 번째 곡으로 '나는 너 좋아'를 선곡했다. 장민호, 영탁, 이찬원은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발휘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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