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구미호뎐1938' 합류 "흥미로운 세계이기에 기대된다"
2022. 05.03(화) 20:29
구미호뎐 1938, 류경수
구미호뎐 1938, 류경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류경수가 '구미호뎐 1938'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1938'(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는 2020년 큰 사랑을 받은 '구미호뎐'의 두 번째 이야기로,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동욱)이 펼치는 액션 활극이다.

류경수는 전직 북쪽 산신 출신의 죽은 자도 살리는 명의 천무영 역으로 분해 전천후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한때는 이연과 홍주(김소연)의 오랜 벗이었던 인물로 모종의 사건과 함께 이들에게 적대감을 품게 되며 벌이게 될 승부에 더욱 눈길이 모인다.

류경수는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를 통해 "흥미로운 세계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 연기하게 될 무영이라는 인물이 굉장히 입체적이어서 어렵지만 큰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미호뎐 1938'은 2023년 중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 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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