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사건 연루' 에이셉 라키, 6.8억 내고 석방 [TD할리웃]
2022. 04.22(금) 17:29
에이셉 라키, 리한나
에이셉 라키, 리한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총격 사건에 연루돼 경찰에 체포된 래퍼 에이셉 라키가 55만 달러(한화 약 6억8000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는 경찰에 체포된 지 약 3시간 만에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지난 20일 바베이도스 출발·LA 도착 행 비행기를 탄 에이셉 라키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해 11월 할리우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연루됐기 때문으로, 당시 용의자는 총을 발포한 뒤 도주했다. 피해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체포됐을 당시 에이셉 라키의 곁에는 만삭인 연인 리한나도 함께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셉 라키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으나, 오는 8월 17일 첫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에이셉 라키와의 첫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리한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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