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장동민 "6월 아빠 될 예정, 태몽 직접 꿨다" [T-데이]
2022. 03.29(화) 09:55
라디오스타, 장동민
라디오스타, 장동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예비 아빠가 된 근황을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장동민, 서효림, 김승수, 신주아가 출연해 '결혼작사 미혼작곡' 특집을 꾸민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제주도에서 깜짝 결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겹경사를 맞이하기도.

1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돌아온 장동민은 "상견례부터 결혼식까지 초스피드로 진행됐다. 또 초스몰웨딩이 어렸을 때부터 로망이었다"며 초스몰웨딩으로 진행된 결혼식 비하인드를 상세하게 공개했다.

이어 장동민은 결혼 소식을 발표한 직후 가장 연락하기 힘들었다는 연예인이 있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한다. 심지어 "큰일 났다"고 생각했을 정도라고. 과연 그의 정체가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오는 6월 태어날 '장동민 주니어'의 이야기도 들려줄 예정이다. 아이의 태몽을 직접 꿨다는 그는 "하루에도 한두 번씩 생각날 만큼 선명했다"라고 밝히며 태몽 내용을 전격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태몽 스토리에 현장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윗한 사랑꾼 장동민의 초스피드 러브스토리 비하인드는 오는 3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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