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코로나19 확진, '우월한 하루' 제발회 불참 [공식]
2022. 03.11(금) 08:58
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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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하도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배우 하도권이 10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하도권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극심해짐에 따라 자가키트를 이용한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했고, 10일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후 곧바로 인근 병원에서 PCR검사를 받아 이와 같은 결과를 받았다고.

하도권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별도의 증상은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모든 일정은 중단할 예정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촬영 중인 OCN '우월한 하루', tvN '별똥별', KBS2 '붉은 단심'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촬영 일정을 모두 취소한 상태이며, 오늘 예정되어 있던 '우월한 하루' 제작발표회에도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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