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기자, MBC 주말뉴스데스크 신임 앵커 선정
2022. 02.15(화)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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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지선 기자가 MBC의 주말 뉴스를 책임진다.

MBC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선 기자가 MBC 주말 '뉴스데스크' 신임 앵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6년 MBC에 입사한 이지선 앵커는 사회부와 경제부, 스트레이트팀을 거치면서 열성적이고 탁월한 현장 취재력을 사내외에서 인정받았다.

이지선 앵커는 오는 3월 5일부터 주말 '뉴스데스크'를 단독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지선 앵커는 2018년 대한변호사협회 올해의 우수언론인상을, 2020년엔 한국방송기자클럽 BJC 올해의 방송기자 대상과 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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