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코로나19 돌파감염 "모든 일정 중단" [공식입장 전문]
2022. 02.09(수) 17:21
홍윤화
홍윤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티브이데일리에 "홍윤화가 전날 실시한 총 5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4번의 음성 판정 결과를 확인했으나, 마지막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을 의심하게 됐고,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해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윤화는 항상 녹화 전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녹화에 임했으며, 백신도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상태다"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홍윤화의 남편 김민기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김민기 역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한편 홍윤화는 현재 IHQ '맛있는 녀석들', '자급자족 원정대',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홍윤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윤화가 8일 실시한 총 5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4번의 음성 판정 결과를 확인했으나, 마지막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을 의심하게 됐고,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해 9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게 됐습니다.

홍윤화는 항상 녹화 전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녹화에 임했으며, 백신도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홍윤화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입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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