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측 "실제 나이 79년생, 전 소속사부터 이어져온 것" [공식입장]
2022. 01.27(목) 12:22
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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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강예원 측이 나이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7일 티브이데일리에 "강예원은 1979년생이다. 1980년생으로 알려졌던 부분은 활동명과 함께 전 소속사로부터 이어져 온 거다"라고 전했다.

강예원은 효원 CNC의 공동 대표다. 지난 2018년 동료와 함께 스타트업 회사를 창립, 송지아와 박지현 등 유명 인플루언서를 영입해 몸집을 불렸다. 그는 SNS에 소속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소속 아티스트 송지아가 가품 사용뿐만 아니라 중국 인플루언서 활동 도중 내뱉은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으면서 강예원의 책임론까지 대두된 상황이다. 강예원은 현재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묵묵부담으로 일관 중이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2001년 SBS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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