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서진 "최화정=내 이상형"
2022. 01.21(금) 14:08
최파타, 이서진, 라미란
최파타, 이서진, 라미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이서진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의 이서진, 라미란이 출연해 '최파타 레드카펫' 코너를 꾸몄다.

이날 이서진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애교 있고 러블리한 편이냐"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 그래서 러블리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이 "그럼 연인이 떠나지 않냐"고 되묻자, 이서진은 "가면 가는 거다"라고 쿨하게 답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이서진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DJ 최화정이 바로 자신의 이상형이라는 것. 이서진은 "제가 항상 최화정 선배님께 이상형이라고 하지 않냐. 제 이상형이다"라고 말했고, 최화정은 "이런 게 널리 퍼져야 한다"라며 웃었다.

한편 '내과 박원장'은 1도 슬기롭지 못한 초짜 개원의의 ‘웃픈’ 현실을 그려낸 메디컬 코미디로, 지난 14일 첫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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