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원정대' 홍윤화 "생각지도 못한 재능 발견, 굴 캐기 실력 달인급"
2022. 01.06(목) 14:21
홍윤화
홍윤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자급자족원정대' 홍윤화가 굴 캐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IHQ 새 예능프로그램 '자급자족원정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방송인 이만기, 윤택, 김용명, 홍윤화가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이은주가 맡았다.

'자급자족원정대'는 이만기, 윤택, 김용명, 홍윤화 등 4명의 고정 멤버와 일일 게스트가 1박 2일 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먹고 자고 일하며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프로그램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지역민을 돕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해당 지역 관광지와 특산품, 명물을 알릴 예정이다.

이만기는 맏형이자 팀원들의 든든한 정신적 조력자, '자연인'으로 활약해온 윤택은 숨을 일자리를 찾아오는 일거리 영업사원, 김용명은 맡은 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일개미, 홍윤화는 다양한 요리와 '먹방'을 선보이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한다.

홍윤화는 촬영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재능을 발견했다며 "내가 굴을 잘 캐더라. 저도 깜짝 놀랐다. 손이 생각보다 빠르더라. 안 해봐서 몰랐던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 좋은 식재료를 현장에서 많이 보다 보니 어떤 게 좋은 지 알게 되더라"라며 "음식을 남기지 않게 되더라.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으러 간 적이 있는데, 그런 생활을 하면서 음식이 정말 귀하다는 걸 알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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