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첫 게스트 출격, '주접이 풍년' 20일 첫방
2022. 01.06(목) 13:05
주접이 풍년
주접이 풍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송가인이 '주접이 풍년'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KBS는 6일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이 오는 2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을 탐구하는 화제의 인물들을 다루는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예능 버라이어티다.

방송에는 방탄소년단, 송가인, 임영웅, 장민호 등 스타들의 팬들이 출연해 열렬한 팬심과 '덕력'을 뽐낸다.

1회 게스트로는 송가인이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송가인은 팬들의 큰 사랑에 감동을 받았고, 이에 특별 선물을 직접 준비해 '역조공' 이벤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주접이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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