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4년 여정 마무리, 시청률 3.3%로 종영
2021. 12.30(목) 07:15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골목식당'이 4년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전국 가구 기준 3.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5%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200회 특집' 마지막 이야기로 꾸며졌다. 먼저 '상도동 라면집'을 찾은 김성주, 백종원, 금새록은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어 백종원은 사장님에게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세 사람은 '환골탈태 솔루션'을 받았던 '등촌동 덮밥집'을 방문했다. 특히 사장님은 '나의 다짐'을 손으로 쓰면서 지키고 있어 백종원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덮밥 맛 역시 그대로 유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오류동 감자옹심이집'을 찾은 김성주, 백종원, 금새록은 감자옹심이 시식에 나섰다. 감자옹심이를 처음 먹어본 금새록은 "왜 힐링되는지 알 것 같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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