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9개월 만에 컴백…결혼 후 첫 행보
2021. 12.26(일) 09:26
유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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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유성은이 9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26일 "유성은이 전날 새 싱글 '오늘 같은 밤'을 발매했다"라고 밝혔다.

'오늘 같은 밤'은 지난 3월 '들어줄게요' 발매 이후 9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유성은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올해의 마지막 싱글을 선보이게 됐다.

'들어줄게요'를 작곡한 프로듀서 팀 ROOM8이 유성은을 위해 한 번 더 의기투합해 만든 '오늘 같은 밤'은 "오늘 같은 밤 멀리 떠나고 싶단 말야"라는 가사처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담은 시티팝 분위기의 리드미컬한 R&B 곡이다.

그동안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을 통해 많은 리스너로부터 사랑받아온 유성은은 다양한 방송 출연과 OST 참여, 컬래버레이션 앨범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최근 결혼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성은은 앞으로 가수 본연의 모습을 선보이고자 공연 개최 및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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