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2차 접종까지 했는데도…" 코로나19 확진 [TD#]
2021. 10.26(화) 13:50
강예원 코로나 확진
강예원 코로나 확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강예원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 후 확진 소식을 전하며 경각심을 갖자고 당부했다.

26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두 조심하세요. 2차 접종까지 했는데도"라는 글귀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 따르면 강예원은 지난 8월 화이자 백신을 접종 완료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강예원 배우가 드라마 촬영 중이라 코로나19 검사를 계속 진행해왔고, 21일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컨디션이 안 좋아 23일에 자발적으로 검사했는데 확진 판정이 나왔다"라며 확진 소식을 전했다.

강예원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를 촬영 중이다. 다만 '한 사람만'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 중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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