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안산의 반전 일상, 첫방 시청률 4.3%
2021. 10.01(금) 08:22
워맨스가 필요해
워맨스가 필요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배우 오연수,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양궁 선수 안산의 일상이 공개됐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는 전국 가구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아파트 주민인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의 일상이 먼저 소개됐다. 윤유선은 판사 남편과 두 아이들이 없이 혼자 일상을 보냈다. 그는 요가 매트를 깔고 구르기 운동을 했고, 블루투스 작동법을 몰라 남편에게 전화를 하는 등 조용한 일상을 보냈다.

7년 만에 방송 복귀한 오연수는 "생존 신고하는 느낌이다. 아이들과 함께 보내다 보니 공백이 생겼다. 내 만족이지만 셀프 칭찬해주고 싶은 기분이다. 이제는 아이들이 다 컸다. 첫째는 군 복무, 둘째는 대학 입학을 해서 숙제를 다 한 느낌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안산의 대학 생활이 공개됐다. 아침 식사를 마친 양궁팀은 곧바로 훈련 준비를 하며, 각자 활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안산은 슬럼프 극복 방법에 대해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을 참고하거나 장난을 더 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산 | 오연수 | 워맨스가 필요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