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年수입 20억 "직원이라 월급 받아" (TV는사랑을싣고)
2021. 05.05(수) 20:30
TV는 사랑을 싣고, 헤이지니
TV는 사랑을 싣고, 헤이지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유튜버 헤이지니 수익이 공개됐다.

5일 저녁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헤이지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지니는 자신과 함께 배우의 꿈을 키웠던 친구를 찾고 싶다고 밝혔다. 대학 입시에 실패했을 때 의지했던 소중한 친구라고.

헤이지니는 이날 친구를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MC 김원희 현주엽과 인생 이야기를 이어갔다.

자연히 헤이지니의 직업인 키즈 크리에이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헤이지니는 유튜브 100만 구독자가 모여야 받을 수 있는 골드 버튼을 인증했다. 현재 구독자 수는 약 250만명, 직원도 13명이나 된다고. 헤이지니는 수입을 묻는 김원희의 질문에 "측정할 수 없다. 나도 직원이기 때문에 월급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러자 현주엽은 "헤이지니 연간 수익이 20억원이 넘는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TV는 사랑을 싣고 | 헤이지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