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나의 특별한 형제' 크리스마스 가득 채울 특선 영화
2020. 12.24(목) 19:10
코코, 나의 특별한 형제
코코, 나의 특별한 형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양한 영화가 크리스마스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

방송 편성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엔 MBC만 특선 영화를 준비했다. MBC는 이날 밤 9시 20분부터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를 방송한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안소니 곤잘레스 목소리)이 전설적인 가수 에르네스토(벤자민 브랫 목소리)의 기타에 손을 댔다 '죽은 자들의 세상'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크리스마스인 25일엔 지상파 3사가 각각 영화 한 편씩을 선보인다. 먼저 KBS2는 오전 9시 40분 조진웅, 김성균 주연의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를 준비했고, MBC는 오전 9시 50분부터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방송한다. SBS는 밤 11시 10분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를 편성했다.

이 밖에 OCN은 24일 '마담뺑덕' '수어사이드 스쿼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라푼젤' '검사외전' '공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그린치' '나 홀로 집에' 등을 편성했고, 25일엔 '나 홀로 집에 2'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주먹왕 랄프2' '나 홀로 집에 3' '베테랑'을 방송한다.

OCN 무비는 25일 0시부터 '해리포터' 시리즈를 연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코코' '나의 특별한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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