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유나,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 "목포 달리도 추천" |
| 2020. 06.18(목) 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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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TV 생생정보 가수 최유나 나이 서산동 시화 골목 달리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가수 최유나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뛰어난 가창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오늘(18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가수 최유나가 자신의 고향인 전라남도 목포를 소개했다. 최유나는 1984년 데뷔, '흔적' '와인글라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다. 또한 최유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이날 최유나는 자신의 히트곡을 짤막하게 부르며 여전한 가창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유나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유나의 고향은 예술인들의 도시 전라남도 목포다. 최유나는 목포 서산동 시화 골목을 소개하며 "향수가 깃든 골목"이라면서 "복고풍 느낌이 잘 보존돼 있다"고 소개했다. 시화 골목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해졌고, 그 유명세 덕분에 관광 명소가 됐다. 이후 최유나는 달리도를 소개했다. 달리도에는 '느림의 미학'이라는 돌로 만든 글귀가 적혀있을 정도로 천천히 걷기 좋은 섬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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