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최유나, 고품격 무대로 깊은 울림 안겼다
2022. 06.06(월) 22:05
가요무대 최유나
가요무대 최유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최유나가 '가요무대'에 출연해 가슴을 어루만지는 가창력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6일 밤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호국 보훈의 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보랏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최유나는 한정무의 '꿈에 본 내 고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최유나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것은 물론, 고품격 음색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 등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최유나는 그동안 '흔적' '밀회'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반지' '별난 사람' '미워도 미워도' 등 주옥같은 명곡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지적인 이미지와 변함없는 여성미로 세대를 불문하고 남녀노소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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