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곡성', 1986년작 리메이크…손나은X서영희 호흡 어땠나
2019. 12.13(금) 21:42
여곡성
여곡성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영화 '여곡성'이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13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 30분 채널CGV에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제작 발자국공장)이 편성됐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배우 서영희, 손나은을 비롯해 이태리, 박민지, 최홍일 등이 열연을 펼쳤다.

'여곡성'은 1986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986년작은 호평을 받았으나, 리메이크작은 관객수 약 7만명만을 동원하고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여곡성'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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