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소이 자매 부친상, 조규찬 빙부상
2019. 10.06(일) 13:06
해이 소이 조규찬
해이 소이 조규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조규찬이 빙부상을 당했다.

6일 enews24에 따르면 조규찬의 아내 해이의 부친 故 김완식 씨가 5일 별세했다. 고인은 1년여간 지병으로 투 병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조규찬, 해이, 소이는 현재 슬픔 속에서 유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조규찬은 1994년 VJ로 연예계에 입문해 1999년 티티마로 데뷔한 소이의 언니 해이와 결혼을 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해이는 지난 2001년 1집 앨범으로 데뷔해 2004년 조규찬과 결혼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10시다. 장지는 용인로뎀파크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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