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 두 청년의 막장 금융사기극 (접속무비월드) |
| 2018. 12.29(토)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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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엔드 게임 캡틴 마블 글래스 극한직업 도어락 완벽한 타인 썸니아 너는 여기에 없었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짱 좋은 두 청년의 금융사기 실화담이 온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눈여겨볼만하다’ 코너에서는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감독 제임스 콕스)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영화는 훈훈한 외모, 명석한 두뇌, 뛰어난 입담, 화려한 인맥으로 비버리힐즈 재벌가를 매혹시킨 두 청년의 범죄 실화를 담았다. ‘훈남’ 안셀 엘고트와 ‘킹스맨’ 테런 에저튼이 호흡을 맞췄다. 조 헌트(안셀 엘고트)와 딘 카니(태런 에저튼)는 남다른 배짱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다니며 금융사기를 치기 시작한다. 1980년대 미국에서 실제 있었던 이 금융사기는 당시 사람들을 현혹시킨 두 청년의 실화를 담았다. 허황된 배당금에 현혹된 욕심과, 이를 파고든 사기 행각은 명불허전 스토리라인으로 묘사됐다. 오는 2019년 1월 10일 개봉. 이밖에 ‘너는 여기에 없었다’, ‘도어락’, ‘완벽한 타인’, ‘플레터의 수상한 베이커리’, ‘썸니아’, ‘어벤져스: 엔드 게임’, ‘캡틴 마블’, ‘글래스’, ‘극한직업’ 등이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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