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리나 다닐로바, 소속사 이중계약 논란 |
| 2018. 11.18(일) 17:07 |
| ||||
![]() |
| 안젤리나 다닐로바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이중계약 논란에 휩싸였다. 18일 한 매체는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전 소속사 팔렛으로부터 사기, 업무방해, 횡령 및 배임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중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출연을 강행했다고. 현재 서울지방검찰청은 안젤리나 다닐로바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 혐의로 결론을 냈지만, 팔렛은 이에 불복해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알려졌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출신 모델로, 앞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바벨250'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재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