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엑소, 트와이스 제치고 1위 "팬들 사랑해" [종합] |
| 2018. 11.16(금)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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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뱅크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엑소가 트와이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지니'(Genie) 무대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소화했다. 세련된 의상과 업그레이드된 골든차일드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위키미키는 '트루 밸런타인(True Valentine)'으로 무대에 올랐다. 위키미키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완벽 소화,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구구단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낫 댓 타입(Not That Type)'으로 무대에 오른 구구단은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며 매력을 뽐냈다. 에이프릴은 '예쁜게 죄'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귀여운 포인트 안무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환호를 받았다. 마이티마우스의 활력 넘치는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레이저 빔'으로 돌아온 마이티마우스는 재치 있는 가사와 흥 넘치는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조현영이 함께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돋웠다.
그런가 하면 '니가 미워'로 컴백한 핫샷은 정적인 무대를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그루브한 안무와 핫샷의 미성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로 돌아온 비투비 역시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몬스타엑스는 '슛 아웃(Shoot Out)'으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다. 올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몬스타엑스는 역동적인 안무를 파워풀하게 소화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이 밖에도 가을로 가는 기차, 김동한, 스트레이 키즈, 블랙식스, 채연, 케이윌 등 다양한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채웠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엑소와 트와이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먼저 트와이스는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무대를 소화했다. 발랄한 리듬과 트와이스의 상큼한 매력이 어우러져 중독성을 느끼게 했다. 엑소는 '템포(TEMPO)'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 엑소는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화려한 칼군무를 소화했다. 이날 1위는 엑소가 차지했고, 그들은 주변 스태프들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쁨을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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