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헤미안 랩소디' 19억 명 열광시킨 무대, 떼창 이끈 '라이브 에이드'란? |
| 2018. 11.06(화)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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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헤미안 랩소디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하이라이트를 담당하는 '라이브 에이드' 무대 장면이 화제다.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측은 6일 영화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라이브 에이드' 공연에 대해 소개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지난달 31일 개봉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퀸의 '라이브 에이드' 무대 장면이 관객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 실제로 1985년 7월 개최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에티오피아 난민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 공연은 당시 영국 웬블리 스타디움에서 약 7만2000명, 미국 필라델피아 존 F.케네디 스타디움에서 약 9만명의 관중을 모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라이브 에이드' 공연 속 관중은 물론, 당시 격정적인 공연 무대 위 재떨이, 코카콜라 병 등의 디테일까지 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첫 곡인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와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 등 당시 공연장 열기를 생생하게 담은 무대들이 관객들을 흥분케 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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