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 셀럽' 우주소녀 연정 "데뷔 후 첫 1위, 숙소에서도 자축했다" |
| 2018. 10.17(수)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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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셀럽 우주소녀 |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아임 셀럽'에서 그룹 우주소녀 연정이 데뷔 후 첫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셀럽티비(셀럽TV) 웹예능프로그램 '아임 셀럽' 우주소녀 편 생방송이 17일 저녁 방송됐다. 이날 타이틀곡 '부탁해'로 데뷔 후 음악 방송 첫 1위를 차지한 우주소녀가 소감을 밝혔다. 먼저 연정은 "생각지도 못해서 우리가 울기도 많이 울었다"라며 "끝나고 숙소에 들어가 자축했다. 너무 행복한 날이었다"고 했다. 1위 당시 무대에 서지 못했던 설아가 이날 남다른 소감을 털어놨다. 그는 "우리 부모님들, 회사 관계자 분들, 숍 선생님 분들, 항상 사랑해주는 팬 분들 사랑한다"고 주변인들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멤버들은 이제 1위를 했으니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혀 이후 활동을 기대케 했다. 셀럽티비 '아임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수익의 일부는 우주소녀의 이름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나는 봄'으로 기부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임셀럽'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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