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김준 딸 소이, 25개월에 영어 읽기까지 '눈길'
2018. 09.02(일) 17:57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 딸 소이 영어 실력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 딸 소이 영어 실력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김준의 딸 소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놀라운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부자, 김준과 딸 소이 부녀의 나들이가 그려졌다.

김준은 이날 '슈퍼맨'을 통해 방송 최초로 딸 소이를 공개했다. 소이는 윌리엄과 불가 3일 차이로 태어난 25개월 여자 아이로, 김준과 닮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소이는 25개월이라고 믿기 어려운 어휘력을 자랑했다. 소이는 식당에서 "이모님"이라고 친근하게 식당 종업원에게 말을 거는가 하면, 샘 해밍턴에게 "삼촌 여기 콩나물이야", "많이 드세요"라고 완벽한 문장 형태로 말해 눈길을 모았다.

소이는 심지어 남다른 영어 구사력까지 자랑했다. 윌리엄 동생 벤틀리의 옷에 적힌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읽어낸 것. 샘 해밍턴은 영어 읽기까지 가능한 소이의 어휘력에 깜짝 놀랐고 "윌리엄보다 영어를 잘하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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