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지원, ‘서른이지만...’ 바이올리니스트 완벽 변신 예고
2018. 06.12(화) 09:26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왕지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왕지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왕지원이 차기작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왕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새 월화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대본 인증 사진과 더불어 “바이올린을 사랑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지원은 바이올린 케이스를 메고 거리를 걷고 있다.

왕지원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비엔나 유학파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감독 ‘김태린’ 역을 맡았다.

왕지원을 비롯해 양세종, 신혜선, 안효섭 등 대세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오는 7월 ‘기름진 멜로’ 후속으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왕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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