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호, 인피니트에게 "2pm이 불렀으면 더 잘됐을 노래"
2010. 07.05(월) 11:03
사진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진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김혜정 인턴기자] 7월 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 코너에서 왕비호가 신예 남성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에게 "춤과 노래 다 좋은데 2PM에게 줬으면 더 잘됐을 것"이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이 날 왕비호는 인피니트를 보자 "이름이 인피니트냐 임플란트도 아니고"라는 독설로 방청객의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인피니트도 2NE1, 빅뱅, 원더걸스처럼 케이블TV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었다"며 잘될 것이라고 칭찬을 건네는 듯 하다가 "초신성도 있다"며 다시 한번 관중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한편 이날 코요태의 신지와 김종민도 출연, 왕비호는 "지겹다 지겨워"라며 "이제 더 이상 할 것도 없다"는 독설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김혜정 인턴기자=tomato2457@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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