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틴슨-폭스, '2009 가장 섹시한 스타' |
| 2009. 12.31(목) 1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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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서동삼 대중문화 전문기자] 영화 '뉴문'의 섹시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사진 오른쪽)과 '트랜스포머' 스타 매간 폭스(사진 왼쪽)가 '가장 섹시한' 남녀 배우로 각각 선정됐다. 로버트 패틴슨과 매간 폭스는 AOL의 자회사인 미 영화전문 사이트 MovieFone.com이 2010년 새해를 앞두고 연말 실시한 '2009 가장 섹시한 남녀 스타는?'(Who was the year's sexiest male & female star?)이란 설문 조사에서 각각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46%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한 로버트 패틴슨에 이어 테일러 로트너(20%), 조니 뎁(15%), 브래들리 쿠퍼(7%), 샘 워싱턴(6%), 조지 클루니(5%)가 섹시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여배우로는 45%를 얻은 매간 폭스에 이어 조 살다나(17%), 산드라 블록(13%), 페넬로페 크루즈(9%), 비욘세(7%), 제니퍼 애니스톤(7%)이 뭇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섹시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네티즌들은 올 한해 인터넷상에서 가장 높은 검색어 수를 기록한 패틴슨과 폭스가 뽑힌 것이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뽑힌 메간 폭스는 '가장 연기를 못하는 여배우'(the worst performance) 리스트에도 올라 눈길을 끌었다. [서동삼 대중문화 전문기자 clickhlmt@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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