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헨리의 한경 옹호 발언 및 솔로활동은 사실무근"…SM, 공식 성명 |
| 2009. 12.31(목) 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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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이은지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를 원한다는 기사가 보도된 이후, 슈퍼주니어-M의 향후 중국 내에서의 활동이 지속될지 여부가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지난 30일 중국의 '신쾌보'(광조우)는 '헨리가 한경을 옹호','헨리 솔로'라는 제하의 뉴스를 내보냈다. 이에 대해 SM 측은 공연 참가측으로서, 공연장소에 도착 당일(2009년 12월29일) 어떠한 매체와 인터뷰도 한 적이 없으며 주최측인 광둥위성과 동관TV 역시 어떠한 인터뷰에도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헨리의 "규현이야 말로 짐승만도 못하다"는 발언과 헨리의 솔로활동에 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머트가 발표한 성명 전문] 1. 2009년 12월23일, '신쾌보'(광조우)에서 게재한 'SJ멤버 헨리 ‘솔로’ 5만위안 개런티로 동관에 화려한 등장' 및 2009년 12월24일 양청석간이 게재한 'SJ중국적 멤버 솔로 활동 참가' '헨리 5만위안 개런티에 솔로 동관 출연'라는 제목의 뉴스에 대해서, 실제로 Super Junior-M의 일부멤버가 이미 몇 개월 전에 한국의 연말방송활동에 참가하기로 확정 되어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하여 당사는 주최측의 최초 참석 요구에 있어서 Super Junior M이 해당 방송에 참가 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하였으며, 장리인과 헨리의 참석을 확정 하였다. 헨리(Super Junior M의 멤버)는, 당사의 소속가수 장리인이 본 방송에서 가창하는'我(애아): 나를 사랑해줘요'의 피쳐링으로 참가하였기 때문에, 장리인과 동행 하여 본 방송에 참가하는 것이다. (我(애아)는10월에 발매한 장리인 싱글 앨범의 수록곡 임) 2. S.M.Entertainment는 상기 기사 및 향후 SM 혹은 소속 아티스트 각 멤버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치고 SM과 소속아티스트 멤버간 오해나 분란을 조장하는 악의적 허위 기사는 '호련망 전자공고복무 관리규정(互聯網電子公告服務管理規定)' '호련망 신식복무 관리방법(互聯網信息服務管理辦法)' 등 관련 법규정에 위배되며, 향후 사실여부에 대한 확인이 없이 임의로 언론에 허위기사를 게재할 경우 해당 언론사 및 담당 기자 등에 대한 엄중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명백히 밝히는 바이다. [이은지 기자 free@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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