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눈웃음 이미지 관리에 어깨 경련”
2009. 10.28(수) 06: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소녀의 이미지 관리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27일 밤 방송된 SBS TV 심야 토크쇼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당시 눈웃음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요즘 그 때문에 힘들다”고 입을 열였다.


티파니는 “많은 분들이 제 눈웃음을 좋아해 주셔서 어딜 가든 눈웃음을 짓는 것이 습관이 됐다”며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눈웃음을 해야 해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팬들이 알아보면 나도 모르게 어깨를 들고 자동으로 눈웃음을 하게 된다”며 “결국 어깨에 통증이 와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강심장'에는 가수 환희와 브라이언, '소녀시대'의 윤아와 티파니, '카라'의 박규리와 한승연, 탤런트 임성민, 양정아, 개그맨 김영철 등이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뽐내며 토크 배틀을 벌였다.


[김지현 기자 win@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