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는 지난 2015년 11월 6일 「연천 현무암, 불법 채석 수억 챙겨…묵인한 공무원들 한통 속 '충격'」이라는 제목으로 "군청 공무원들이 피의자의 산림훼손과 불법 채취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도 묵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의정부지방검찰청 수사결과, 연천군청 공무원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이 모 씨는 특수직…
[티브이데일리 김수진 기자] 화산 분출로 형성된 경기 연천에서 현무암 수천 톤을 불법 채석해 이를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이를 묵인한 공무원들도 함께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경기도 연천 경찰서는 현무암을 불법 채석한 홍 모(42) 씨와 건설업자 이 모(44) 씨 등 3명을 특수 절도와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상을 신청…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보도들이 무차별적으로 쏟아져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일이 정정 및 반론보도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본 사는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및 유병언 전 회장의 유족과 합의를 통해 다음의 통합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게재합니다. 1.구원파가 …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9월 29일자 연예면에 라는 제목으로 "'야왕'은 박인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인데, 기획 단계에서 애초에 제작사는 최란 작가를 위촉하였으나 극본 완성도 미흡과 이에 따른 방송 편성 불가 등의 이유로 계약을 해지하고 이희명 작가로 교체하였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1. 최란 작가의 극…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야왕' 이희명 작가가 표절시비에 관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지난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 제13부(진창수 부장판사)는 이희명 작가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제명처분의 무효를 확인하는 판결을 내렸다. 앞서 지난해 8월 방송작가 협회(대표 이금림)는 같은해 방영된 SBS 드마라 '야왕'의 극본을 쓴…
티브이데일리는 지난 4월 22일 홈페이지 뉴스 사회면에서 라는 제목으로 “당시 유병언 전 회장은 기독교 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 목사로 오대양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검찰 수사를 받은 바 있다. 유병언 전 회장은 교주로부터 거액의 사채를 받아썼고 상승 사기 혐의를 받아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확인 결과,…
[티브이데일리] 세월호 소속 회사인 청해진해운이 세모그룹 일가의 소유라고 알려져 화제다. 18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서는 청해진해운이 전 세모회장 유병언(73)의 두 아들, 장남과 차남이 실제 주인이라고 보도했다. 유병언 전 회장은 오대양 사건과 연루된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오대양 사건은 지난 1987년 여름, 경기도 …
는 2013년 12월 6일자 연예면 「정동하 결혼, 예비신부 뒷모습만 봐도 미인 예감? 과거 방송 '눈길'」제하의 기사에서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동하 씨 예비신부 뒷모습을 공개했다며, 해당 프로그램의 방송화면을 캡처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결과, 해당 방송 화면에 나온 여성은 정동하 씨 예비신부가 아니라 방송 프로그램 제작진의 모습…
[티브이데일리] 본 인터넷신문은 5월 9일자, 5월 22일자 기사에서 MBC 노조의 기자회견을 인용해 “김 사장과 J씨는 2007년 충북 오송의 아파트 3채를 공동구입하고 전세 관리도 함께 해왔는데, 아파트 구입 시기가 김 사장이 J씨에게 20억 원이 넘는 거액을 몰아줬던 시기와 일치하는 등 사실상 빼돌린 MBC 돈을 김 사장이 J씨와 함께 아파트 투기에 …
[티브이데일리 권지영 기자] MBC 노조가 MBC 김재철 사장이 무용가 J씨와 아파트 3채를 함께 샀다고 주장했다. 22일 MBC 노조는 "김재철 사장과 무용가 J씨가 수억 원대 아파트 3채를 공동 구입해, 전세까지 함께 관리할 정도로 경제적으로 한 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두 사람이 함께 보유한 아파트 3채는 한 때 투기광풍이 불었던 충청북도…
[티브이데일리=종합 취재팀] 본지는 지난 7월 2일자 예능면 ‘빈혜경 눈물, 루저발언으로 상처받은 마음 고백에 합격 영광’이라는 제하 등의 기사를 통해 빈혜경이 ‘미녀들의 수다’ 프로그램에서 “키 180㎝ 이상 아니라면 루저(실패자)”라는 발언을 했다가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확인한 결과, 빈 씨는 ‘미녀들의 수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
[신국장의 현장+] 단발 여신 윤아 …
[TD포토+] 베일리 '언제부터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