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복자들' 노홍철X배명호, 남천동 아닌 '빵천동' 투어 |
| 2018. 12.07(금)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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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자들 첫방 노홍철 배명호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공복자들' MC 노홍철과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가 공복 전 남다른 '먹방' 투어를 즐겼다. 권다현이 남다른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7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MC 노홍철,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 유민상, 김준현, 배명호 등의 공복 도전기가 그려졌다. 노홍철은 이날 방송에서 배명호가 있는 부산을 찾았다. 앞선 파일럿 방송에서 배명호가 공복 도전 중 자연스레 커피를 마셨던 만큼 그의 공복을 감시하고 함께 도전을 성공하기 위해서였다. 본격적인 공복에 도전하기 전, 노홍철과 배명호는 부산 곳곳을 돌며 미리 먹거리를 먹었다. 시작은 부산의 명물 돼지국밥이었다. 두 사람은 순식간에 국밥 한 그릇을 해치우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노홍철은 배명호에게 "남천동이 요새 '빵천동'이라고 불린다. 빵집들이 생겼는데 너무 다들 맛있어서 그렇다"며 배명호에게 빵집 투어를 제안했다. 결국 두 사람은 남천동의 명소인 빵집들을 차례대로 돌며 빵들을 샀다. 특히 노홍철은 유독 좋아하는 초콜릿을 이용한 소보루빵에 매료됐다. 이에 공복 전 먹음직스러운 빵집 투어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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