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난임병원을 방문했다.
허안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난임병원 왔다. 너무 친절해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허안나는 편안한 차림에 검정색 안경을 착용하고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일어나 병원에 가는 등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19년 동갑내기 코미디언 오경주와 결혼했다. 그는 올해 8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허안나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