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초록색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내가 아는 두 가지 유일한 치유 방법(the only two ways i know how to heal)"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자연을 배경 삼아 햇살 아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위 위 비치타올 위에 앉거나 서서 포즈를 취하거나, 평상에 누워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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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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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SNS |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으며, 오는 6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스텝스(Steps)' OST인 '썸원 투 홀드(Someone to Hold)' 공개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니 SNS]